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 나야 엄마의 자랑스러운 아들 대호!!
오늘은 소라랑 서진이가 왔어~ 엄마 생각이 많이 나더라.. 이렇게라도 글 남기면 마음이 조금은 나을거같아서..^^
엄마가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너무 슬펐어.. 그래도 마음은 우리 항상 함께 있다구 믿어!!
엄마는 웃는 모습이 정말 예뻤어! 알지??
지금에 와서 느끼는거지만 혼자 살다보니 엄마의 자리가 너무크다..
그래도 나 씩씩하게 엄마 아들답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마^^
나랑 소라는 엄마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엄마를 존경해!
보고싶다.. 우리엄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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