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제 곧 집에 가야해요~
엄마!!
막내딸^^
이번 여름방학은 애들 데리고 광주에 오랫동안 머무르고 있는중~
다음주에는 가봐야 할 것 같은데 나랑 애들 가고나면 아빠랑 언니가 많이 허전해 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
여기와서 저녁에 잠을 못자는 날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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