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은 엄마
오느덧 3주째가 되었네요
꿈속에서도 맛있는 밥을 해서 먹으라 하시더니 요즘은 밥도 안 주시네요
엄마~
불러봐도 대답이 없으신 울엄마
아버지는 만나셨는지
아버지는 좋으시겠다 엄마를 만나서
우리 4남매 잘 견디고 있다 전해주세요
엄마~
엄마집에 문패 달았어요
잊지말고 우리 찾아가면 만나요
보고싶은 엄마
불러주면 듣고싶은 엄마
잊지마세요
사랑합니다 그리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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