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점숙 2017-08-11 19:34 1591 0
보고싶은 엄마 오느덧 3주째가 되었네요 꿈속에서도 맛있는 밥을 해서 먹으라 하시더니 요즘은 밥도 안 주시네요 엄마~ 불러봐도 대답이 없으신 울엄마 아버지는 만나셨는지 아버지는 좋으시겠다 엄마를 만나서 우리 4남매 잘 견디고 있다 전해주세요 엄마~ 엄마집에 문패 달았어요 잊지말고 우리 찾아가면 만나요 보고싶은 엄마 불러주면 듣고싶은 엄마 잊지마세요 사랑합니다 그리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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