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명현누나 에게
명현누나. 오랜만에 편지를 쓰네 또. ㅎ 8월5일 휴가 차 광주에가 ㅎ 소민이 딸이 돌이래 벌써. ㅎㅎ 그때 아마 이모랑 같이 갈것같아. 하늘나라서 친구는 많이사겼어?? ㅎ 조만간 만나러가니까 그때 보자구 ㅎ 많이덥다 누나 .그리고 항상 가족들 지켜주는 거 잊지말고 이 편지가 누나에게 꼭 닿길바래. 이만쓸게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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