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나아들 민용이
엄마 나 아들 민용이 오래만이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지?나두이승에서 잘지내.비록 병윈이지만
교통사고로 병윈입윈해있어.물론.내가피해자지만
엄마 보고싶다.엄마가 해준밥 먹고싶어.
학교다닐때 엄마랑 살때 다시 돌아가고싶어.
엄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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