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아들 민용이

박민용 2017-07-12 11:02 1921 0
엄마 나 아들 민용이 오래만이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지?나두이승에서 잘지내.비록 병윈이지만 교통사고로 병윈입윈해있어.물론.내가피해자지만 엄마 보고싶다.엄마가 해준밥 먹고싶어. 학교다닐때 엄마랑 살때 다시 돌아가고싶어. 엄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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