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소삼례 2017-06-30 17:05 2030 0
막내입니다 - 하늘에서 비가 쉴 틈없이 쏟아지네요 .. 그리움의 눈물인지 아픔의 눈물인지 모를 .. 저도 가슴속에 슬픔이 쏟아지네요 .. 그리워요 .. 손 한번 잡아보고 싶은 오늘이네요 아버지가 하늘로 가신지 한달하고도 반이 지난 오늘 .. 빈자리가 하염없이 크고도 허전하네요 마치 , 지금도 옆에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은 하나라 생각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더이상 그 곳에서 아파하지 마세요 .. 아픔없는 곳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그리운 아버지 .. 막내가 글 올립니다 . 사랑합니다 - 길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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