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이에게

백지 비회원 2006-01-28 17:03 3788 0
사랑하는당신너무보고싶다.
난 늘 당신과 함께이고 싶었는데 날 밀어내더니 왠 일이야?
내곁에서 늘 지켜주겠다했는데 ... 정말미안해! 슬픈사람은 늘 슬픔만 간직하고 살아야하나봐 당신을 살려내겠다며 나만 믿으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당신을 내게서 데려갔잖아 , 난 당신과 늘 함께이고 싶었어 하지만 남은 아이들 땜에 날 보내야만 했겠지 , 그래서 이렇게 아프고 힘들게 사는게 보기좋으냐고 참 많이 보고 싶읅수록 원망 스러운 당신이다. 당신 늘 그랬지! 다음세상에 또 한번 만나자고 난 그래도 늘 싫다고 했지만 난 고마웠어, 세상에 오로지 내편이며 내 생각만 해준 당신이 고마워서나도 할수있었어 우리다음세상생각하지 말고 내가 힘들때곁에 있음좋겠는데 언젠가내곁을 떠난이유가무얼까! 사랑하지만 볼수없는 당신을 내마음에서 지워야할텐데... 아이들과 잘 살수있도록 도와줘. 늘 당신과 함께하고픈 당신의아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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