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들~~

조원숙 2017-05-19 14:55 1584 0
여름이 온듯한 뜨거운 날씨구나.. 거기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만 울 아들이 너무 보고싶은데.. 아들은 거기서 지내는게 재미있어서 엄마 찾는걸 잊어버렸니.. 동생이랑 잘 지내고 있다면 다행인데.. 혹시 엄마한테는 서운한게 많아 안오는거면 와서 얘기라도 해줄래.. 엄마는 너한테 사과하고 싶어.. 미안해 아들~~ 맘껏 아들이 하고싶은거 못하게 해서..ㅜㅜ 정말 보고 싶고.. 안고 싶고... 그립다... 아들~~ 아들~~ 사랑해♡♡♡ 또 편지할께..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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