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조원숙 2017-05-08 11:18 1730 0
철민아~~ 철민아~~ 오늘이 어버이날이구나.. 작년에는 용돈 아껴서 카네이션 사왔는데...ㅜㅜ 자꾸 가슴이 아려오는구나.. 미안하고 보고싶은 아들~~ 거기서는 지낼만하니? 엄마랑 아빠는 니 생각에..ㅠㅠ 한번쯤 꿈에 나타나서 잘지내고 있다고 전해주라.. 보고싶다... 보고싶다...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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