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아빠 오랜만이야~~
오늘은 엄마 생일..............
허전하고 더 엄마아빠가 보고싶은 하루가 되겠지?
그래서 그런가 오늘따라 선뜻 잠이 오질않는다.
엄마아빠가 있었음 맛있는 저녁도 먹고 아빠랑은 술도 한잔하면서 애들 재롱으로 집안에 웃음소리 떠나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지금쯤 같이 자고 있겠지?
상상만해도 쓰리다...
지금 두분은 어때? 좋아? 편했음 좋겠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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