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만개하는 봄꽃
엄마 몇일있으면
엄마가시고나서 첫 생신이네
보고싶다 집앞에 벗꽃이 넘 이쁘게
피여서 봄이면 섬김이 원장님이
엄마모시고 꽂구경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마혼자서 돌아다니면서
봄꽃 만킥하고 계시지 엄마 울엄마
거기서는 호강하연서 이승에서
못했던것 좋은것만 하소 알았제 ♡♡ 사랑 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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