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철민아...

조원숙 2017-04-04 12:04 1659 0
보고싶은 아들 철민아 벌써... 우리 아들을 못본지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아직 엄마는... 근데 아들 내일이면 진짜 널... 엄만 널 옆에 붙잡아두고 싶은데... 엄마가 널 보내줘야 너도 편하겠지... 아들 정말 보고싶다.. 옆에 있을때 아들 원하는거 못하게 해서 미안해.. 혹시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 아들로 태어나주라.. 그때는 아들이 원하는거 다하게 해줄께.. 아프지말고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