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들~~~

조원숙 2017-03-31 16:52 1869 0
아들~~~ 철민아.... 니가 있는 곳에서 이글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엄마는 얘기할께.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은데 할수가 없구나... 엄마가 미안해.. 아픈곳 제대로 알아주지 못해서~~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니가 하고 싶은거 맘껏 하면서 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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