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빠~

양인정 2017-03-12 05:48 1951 0
아빠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실감도 나지않고 아직은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요. 아빠에게 못다한 일만 생각이나 가슴이 미여지고 아픕니다 좀더 잘 할걸 이리 힘들 줄 알았으면 좀더 따뜻하게 대해드릴걸 모든게 후회 뿐입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 있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못했던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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