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귀순 2017-03-06 16:01 2024 0
엄마 울엄마야 그래도 울엄마는 그 연세에 돌아가셨어도 자식한사람도 앞서워 보내지 아니했는데 울아들 장모님은 꽃다운 45세 딸을 오늘 하늘 나라로 보냈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나도 이렇게 안절부절못하겠는데 병원에 있을때 한번가서 얼굴이라도 볼까햏는데 이렇게 빨리가버릴줄 몰랐네 엄마 불쌍해서 어쩔까 엄마 혹시 저세상에서 만나거든 왜 이리빨리왔냐고 다시보내주소 간암말기라더니 넘불쌍하잔아 아이들도 아직어린데 엄마 나도 엄마가 보고싶을때가 많은디 그어린것들은 다음에 얼마나 자기엄마가 보고싶을까 가스이 미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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