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누나가 2017-03-03 07:18 1935 0
동생아 지갑을 열었는데 너에 얼굴이 내눈앞에 있구나 한번 보려고 아무리 애를써도 와주지않는 매정한너는 지금이시간은 뭐 할까? 보고싶다 보고싶다 죽음도 딱 한번만 왔다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볼수없기에 더 간절한 남은자의 설음이겠지 내동생 오늘 아침식사도 맛있게 먹어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