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도 없지요.
사랑하는 언니!
언니 곁에서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아직도 언니 떠났다는게 믿어지지 않아
잠깐 어디갔다가 다시 돌아올것만같아
언니!
언니 없는 세상은 생각하기 싫은데 ...
어떡하지...
형부 내 조카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곁을 너무 일찍떠나
언니에게 의지 많이하고 살았는데...
언니가 한 없이 그립고 보고파질텐데...
언니 나와 약속도 안지키고...과수원에서 매실.김장 언니집에서 하라며...
캠핑도 하라며.. 한달에한번씩 파티도 하자며 ..
약속지키고 떠나야지 뭐가 급하다고 벌써떠나..
언니 언니 언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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