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지난 토요일 언니 회갑이었어요.
엄마가 보신대로
조카들이 마련한 축하자리에
다들 갔었네요.
엄마 아버지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ㅠ.ㅠ
엄마!!
유난히 정이 많아서
엄마처럼 동생들을 챙겨주는 우리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엄마가 도와주세요.
그리고 엄마!!
민주가 작년에 대학못가고 재수했었어요.
올해는 민주가 원하는 대학에
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올라가는길에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간다고
엄마한테 갔었는데~~
민주 키도 엄청크고 예뻐졌지 엄마.
엄마 장손녀 강민주
훌륭한 사람 되도록 엄마가 보살펴주세요.
엄마!!
날씨가 흐려서인지 우울한 오전
엄마가 보고싶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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