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7-01-09 10:44 1822 0
지난 토요일 언니 회갑이었어요. 엄마가 보신대로 조카들이 마련한 축하자리에 다들 갔었네요. 엄마 아버지가 계셨으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ㅠ.ㅠ 엄마!! 유난히 정이 많아서 엄마처럼 동생들을 챙겨주는 우리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엄마가 도와주세요. 그리고 엄마!! 민주가 작년에 대학못가고 재수했었어요. 올해는 민주가 원하는 대학에 갈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올라가는길에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간다고 엄마한테 갔었는데~~ 민주 키도 엄청크고 예뻐졌지 엄마. 엄마 장손녀 강민주 훌륭한 사람 되도록 엄마가 보살펴주세요. 엄마!! 날씨가 흐려서인지 우울한 오전 엄마가 보고싶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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