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다
크리스마스가 낼 모레네
그래서 엄마가 더 보고싶다
작은아들 내외가 엉마기도 마니 한다더라
기도마니한들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겠소
사라계실때 얼굴한번이라도 더보여주고
자기들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 보여 주는게
엄마한테는 기쁨이요 행복이였지
살아계실때 맨날 자식 걱정하더니
거기 저승에서는 편안하시지 마무것도
모르니까 그래도 모든자식들 잘보살펴주소
사업하는자식 힘안들게 도와주고 건강하게
두루두루 살펴봐주세요
엄마 겁나게 마니 보고잡소
잘계시소 ♡♡♡
글만쓰면 눈물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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