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님!
날씨가 춥습니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네요.
아버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어제 뵙고 왔는데 명패는 정말 잘 나왔더라구요^^
보고싶습니다.
어머님도 나라도 아버님 생각 많이 하고 항상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아프지 마시고 식사랑 잘하시고 우리 가족 잘 보살펴주세요.
아버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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