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생전의 모습이 아른거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언제나 자식들 챙기시고 자신은 돌보지 않으셨던 어머니의 사랑을 먹고 살아온 날들이 통한이 됩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꽃이 되시고 아름다운 항기 발하여 자녀들의 삶의 길에 빛으로 인도하소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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