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쁜사람

...식 비회원 2006-01-03 13:10 3418 0
몇년이나 지났을까 ??
그렇게 사랑한다고 맹세하고 영원히 잊지못한다고
내자신과 약속하고 지금 내자신을 바라보면
그모든 약속이 거짖인것만 같다
불쌍한사람아 이렇게 날 나쁘게 만들어버린
사람아 ....
아무리 불러도 대답대신 가슴만 쓰라린 내사랑아
새해라고 당신잠든곳을 찾았다
참 몇달만에 온건지 기억두 안나..
하루가 멀다고 온다던 내자신과의 약속은
이렇게
세월이 지나면서 잊어지는건지 설녕 마지막일지라도
마음속당신은
내 평생가슴에 담고 갈것입니다 ..
새해 우리가족 수민이랑 건강하라구
많이 빌어줘요 ...
보고싶다 .......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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