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내아들 준성아
아빤 어제 서울왔다
우리아들도 하늘나라에 잘있겠지
어젠 무척 추웠는데 오늘은 날이
만이 풀렸다
우리준성이 아플때 자주 가지못해
너무 가슴이 아프구나
아빤 하루도 가슴속에서 너를 놔본 적이
없었다
우리아들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게 잘
지내려무나
사랑한다 내아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