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들 준성아

김지은 2016-12-17 15:26 1742 0
아빤 어제 서울왔다 우리아들도 하늘나라에 잘있겠지 어젠 무척 추웠는데 오늘은 날이 만이 풀렸다 우리준성이 아플때 자주 가지못해 너무 가슴이 아프구나 아빤 하루도 가슴속에서 너를 놔본 적이 없었다 우리아들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게 잘 지내려무나 사랑한다 내아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