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명현누나 ..ㅎ
평소에 연락 잘할걸 후회 중이야.
급작스럽게 우리곁을 떠났지만 이렇게 빨리 갈줄을 생각도 못했어.
사실 좀 허망해. 눈물도 나고 ㅎ
그래도 누나 그 곳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그리고 가족들 다 지켜줄거라고 믿고 있을게 ㅎ
누나 마지막 가는길을 못봤어. 일때문에.. 곧 찾아갈게 누나.
영혼이나마 두팔벌리고 환영해줘.
또 쓸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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