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누나 ..ㅎ

강대승 2016-12-08 22:06 2002 0
평소에 연락 잘할걸 후회 중이야. 급작스럽게 우리곁을 떠났지만 이렇게 빨리 갈줄을 생각도 못했어. 사실 좀 허망해. 눈물도 나고 ㅎ 그래도 누나 그 곳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그리고 가족들 다 지켜줄거라고 믿고 있을게 ㅎ 누나 마지막 가는길을 못봤어. 일때문에.. 곧 찾아갈게 누나. 영혼이나마 두팔벌리고 환영해줘. 또 쓸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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