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서미숙 2016-12-05 14:32 1745 0
엄마 엄마 엄마 시간이 갈수록 엄마가 더 보고싶어요 맛있는음식먹을때도 생각나고, 멋진 풍경봐도 생각나고 좋은곳에 여행한번 구경 못 모시고갔네요 뭐가 그리 바쁘다고 죄송해요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하늘나라에선 아품없고 걱정없이 잘시내시죠 그동안 넘 힘들고 고생하셨어요 이젠 편히 쉬세요 엄마 엄마 울엄마 엄마란 단어가 이렇게 가슴 아풀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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