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모습

이귀순 2016-11-30 11:44 1677 0
울 엄마 김길순씨 언제나 울신랑이 엄마을 부을때 김길순씨 아니면 엄마 택호을불렀지 화재댁하고 정감있게 부른다고 엄마가 이제는 이승에서 떠날준비을 하고 있나보다 어제밤 꿈속에서 엄마가 자주빛 홈웨어을 뒤돌아서 입고 나를 향해서 뒤돌아서더라 어디잔치집 가는것마냥 그래서 아침에 생각했어 이제 서서이 우리들곁을 떠날 준비하나보구나 이렇게 보고싶고 생각나는데 옆에있을때 더잘드릴걸 후회스럽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눈물밖에 더나겠는가만 그래도 ~~엄마 몇년전에 내가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다시 태어나도 우리엄마로 태어나고싶다했지 그래게했으면 좋겠다 서로 얼굴이나 알아볼려나 엄마 또 보자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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