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사랑해

유훈 2016-10-31 21:49 1760 0
엄마 나 세희야!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지?ㅎㅎ 엄마는 꼭 잘 지내야되 이렇게 날 두고 빨리갔으면! 사실 아직도 엄마가 그냥 긴 여행을 떠난 거 같고 엄마가 없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이렇게 빨리간 엄마가 밉기도 하고 너무 불쌍하고..내가 평소에도 엄마는 거짓말쟁이라고 했었지?내가 분명히 잘 갔다오라고 했는데 잘 갔다온다 해놓고 집에도 안 오구..엄마 막 떠났을 때 보다 진짜 일상생활하니까 엄마 생각이 제일 많이 나네 뭘하든 항상 엄마가 항상 지켜봐줬으니까..엄마없이는 절대 못살꺼라고 했는데 어떻게든 살아지네 또..ㅎㅎ엄마 앞으로도 엄마 생각 엄청 날거구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울고할테지만 하늘에서 잘 지켜봐줘 다른 어른들 말 잘 듣고 열심히 살아갈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예전이나 앞으로나 내가 엄마라고 부를 단 한 사람 우리 엄마!!너무 사랑해 내 꿈에도 자주 좀 나오고 나 보고싶어도 참아~~나도 꾹 참고 있을께 나중에 또 올께 엄마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