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6-10-16 18:05 1732 0
하루종일 비가오네 엄마. 스산한 가을비가... 아파트앞 화원에 노랗게 피어있는 국화화분을 보고 마음은 엄마한테 가고 싶었지만 몸은 집으로 들어와버렸네요. 미안해요 엄마. 엄마!! 나도 이제 늙어가고 있나봐요. 자꾸 눕고 싶어지는것이~ㅠ 누구보다도 부지런하셨던 엄마가 보고싶어서 그리고 엄마보러 안간 죄송한 마음을 몇줄 글로나마 대신해봅니다. 엄마!! 비가와서 왠지 쓸쓸한 일요일 저녁 엄마가 많이 보고싶습니다.ㅠ.ㅠ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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