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6-10-14 22:59 1624 0
내일 산에가야해서 일찍 잘려고 누윘는데 잠이 안오네요. 딱 살기좋은 시월도 어느새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왜이리 빨리가는지~ㅠ 엄마!! 언니한테 방금 전화왔네요. 잘 자라고~ 엄마가시고 언니가 우리 많이 챙겨주고 있어요. 물심양면으로. 반찬도 그렇고 마음으로도 그렇고. 우리들도 언니를 많이 의지하구요. 엄마 자식들 우애있게 잘 살도록 엄마가 살펴주세요. 살아생전 항상 우애를 강조하셨던 우리엄마가 오늘밤도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엄마!! 좋은계절에 아버지랑 행복하게 지내세요. 우리들도 예쁘게 잘살께요. 그리고 또 소식 전해드릴께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많이많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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