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내일 산에가야해서 일찍 잘려고
누윘는데 잠이 안오네요.
딱 살기좋은 시월도 어느새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왜이리 빨리가는지~ㅠ
엄마!!
언니한테 방금 전화왔네요.
잘 자라고~
엄마가시고 언니가 우리 많이 챙겨주고 있어요.
물심양면으로.
반찬도 그렇고 마음으로도 그렇고.
우리들도 언니를 많이 의지하구요.
엄마 자식들 우애있게 잘 살도록 엄마가 살펴주세요.
살아생전 항상 우애를 강조하셨던 우리엄마가
오늘밤도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엄마!!
좋은계절에 아버지랑 행복하게 지내세요.
우리들도 예쁘게 잘살께요.
그리고 또 소식 전해드릴께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많이많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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