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보고싶은내동생

누나가 2016-10-13 21:45 1923 0
안녕! 너무 오랜만에 왔다고 화내지는 마라 먹을것 없이 바쁘구나 핑게겠지? 내동생 그동안 누나를 기다리면서 더운 여름날에 고생 많았다 여기 가족 모두는 잘지내고 있어 추석도 지나고 오늘은 너에 생일이구나 54번째 맞이하는 생일인데 그곳에서 너혼자 자축하고 있는지? 아니면 아빠랑 할머니 그리고 거기에 있는 모든 가족과 함께 하는지 알수가 없구나 내동생 누나가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어제는 집에가서 엄마하고 너에얘기도 하고왔으니 너무 섭섭에 하지마 나중에 만나면 먼저가서 격지못한 세상얘기는 꼭 들려줄테니 내동생 넘 보고싶다 오늘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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