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오늘은 이모집에 다녀왔어요
아빠 오늘은 이모집에 다녀왔어 예주네도 만나고
막추석분위기는 않났지만 그래도 좋았엏ㅎ
추석이라고 갈곳도있어가지고
하지만 오늘도 여전히 나는 알바중이지요ㅜㅜ 힘들어요
그래도 힘들게 벌어서 엄마도와주면 조금은 행복하더라고
그래서 하고있어 밉지만 우리엄마니깐 내가 도와주려고
아빠도 그러니깐 나를 많이 도와줘용~~~ 아빠가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거야 그러니깐 하늘위에서 잘지켜봐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해서
잘살고있느지 ㅎㅎㅎㅎ 그리고 항상 응원해줘 힘내라고
사랑해요 아주많이요 참 아빠가 보고싶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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