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박다혜 2016-09-09 06:43 1654 0
우리아부지아부지 나야 아빠 딸랑구 예전에는 아빠만 생각하면 눈물부터나고 너무힘들었는데 이제는 눈물도 참을 만큼만 나고 아빠생각 하면서 좋은생각들만하려고하는중이야 근데 아빠가 보고싶은거는 어쩔수없나봐 매년 진짜 매년내생일날마다 기도했어 제발 꿈속에서라도 아빠를 볼수있게 해주라고 제발 꿈에라도 나타나게 해주라고 근데지금까지 한번도 아빠는 나오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지금도 기다리는 중이야 아빠가 언젠가 내꿈속에 나와서 날 한번만 안아주길 안아주면서 잘살고있다고 잘하고있다고 위로해주길 기다리고있어 항상 기다릴꺼야 아빠를 절때로 내마음속안에서 잃어버리지않고 평생 기억할께 사랑해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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