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박다혜 2016-09-07 02:50 1481 0
아빠 잘있어 나는 오늘도 알바를 하고 있어 오늘은 언니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나알바하는곳에 왔어 나도 얼마전까지는 남자친구가있었는데 나를 너무지치게해서 그냥 내가 먼저헤어지자고 해버렸어 아빠한테 소개해주고싶을만큼 내가 정말로 남자로 사랑하는사람이었거든 근데 너무힘든 사랑이었나봐 그래서 내가 놓아버렸어 이젠 다른 좋은 사람 많나서 이쁜 사랑 할수있게 기도해줘 알겠지? 내일또 나랑 이렇게 라도 수다떨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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