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항상 생각나는 나의 아버지
아빠 나야 아빠딸 그어린 꼬마에서 성인이되기까지 어빠를 너무나 그리워 하면서
자랐어 왜 나만 아빠가 없을까 하고말이야 그런데 생각해보니깐 아빠가더 힘들었을것같다는 생각이들어
어린 딸세명과 엄마를 나두고 한마디 유언도없이 갑자기 그렇게 떠나버렸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팠어?
아빠를 원망하고 미워해서 미안했어 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서 그런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나봐
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열심히 커서 내꿈을 향해서 잘나아가고 있어 우리형편에 대학교를 꿈꾸지않았던나인데
이렇게 대학에 오고나서 내가하고 싶은걸 더 전문적으로 배우니깐 너무 행복해
그러니깐 하늘에서 내꿈 응원해줘 알겠지?
아빠 아빠를 너무 많이 보러가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서운해하지마
이번에 언니랑 다은이랑 같이 아빠보러 갈께
기달리고있어요 이쁜꽃사가지고 갈께요 사랑해요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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