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늘나라에도 전화가 있었으면........
현정이 아빠!!
이제 아무리 불러봐도 \"응\" \"와\" \"왜\" 대답조차 할 수 없는 곳에 당신이 있네요
죽은자와 산 자의 거리가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건 왜 일까? 당신이 하늘나라에 가고 나서야 더 절실히 느꼈다.
당신처럼 착하고 영혼이 맑은 사람을 두 번 다시 만 날 수 없다는 것을 .....
하늘나라에도 전화가 있으면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을텐데...
현실가능하지도 않는 이런 상상을 할 정도로 당신이 보고 싶네요
여태껏 철 없는 아내 데리고 산다고 많이 힘들었죠
저도 알아요 12년 함께한 우리 세월 보답하는 의미로 당신 제사 지내드리는 거고요 우리 현정이 1년에 한 번 만이라도 봐야 한다는 당신 유언 꼭 지켜 드릴께요
여보 나 자주 찾아와 글 남길거야 당신이 보든 안 보든 상관없이
이제 그만 해야겠다. 밤 샐 것 같다. 안녕 내 사랑!
이제 아무리 불러봐도 \"응\" \"와\" \"왜\" 대답조차 할 수 없는 곳에 당신이 있네요
죽은자와 산 자의 거리가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건 왜 일까? 당신이 하늘나라에 가고 나서야 더 절실히 느꼈다.
당신처럼 착하고 영혼이 맑은 사람을 두 번 다시 만 날 수 없다는 것을 .....
하늘나라에도 전화가 있으면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을텐데...
현실가능하지도 않는 이런 상상을 할 정도로 당신이 보고 싶네요
여태껏 철 없는 아내 데리고 산다고 많이 힘들었죠
저도 알아요 12년 함께한 우리 세월 보답하는 의미로 당신 제사 지내드리는 거고요 우리 현정이 1년에 한 번 만이라도 봐야 한다는 당신 유언 꼭 지켜 드릴께요
여보 나 자주 찾아와 글 남길거야 당신이 보든 안 보든 상관없이
이제 그만 해야겠다. 밤 샐 것 같다. 안녕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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