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싶은 큰아빠

김진선 2016-06-19 14:08 1874 0
이젠 어떤방법으로도 전할수 없는 말을 이렇게 글로 써봐요 큰아빠를 보내드린지 2주가 넘었는데 전 아직도 옆에 계시는거 같고 믿기 힘들어요.. 큰아빠 생각하면 눈물부터나고 보고싶어요 명절때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조카들을 반겨주시던 큰아빠 모습은 아직도 저에겐 생생한데... 처음 큰아빠를 보고 하고싶은 말은 너무 많은데 눈물부터 나서 큰아빠 아프지마,,라는 말밖에 못한게 후회되고 속상해요 어릴적 아빠만큼이나 저 아껴주시고 이뻐해주시던 큰아빤대 너무 못해드린게 많아서 죄송해요 언니랑은 지금도 친자매 이상으로 지내고 있듯이 앞으로도 서로 도우면서 이쁘게 클께요 걱정하지마세요 하늘에서는 절대 아프시면 안되요 몇일 전 꿈에서 웃는 모습으로 만낫듯이 나중에 만날때도 웃는 모습으로 만나요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큰아빠 ..자주자주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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