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불러서 돌아올수만 있다면..
엄마~~
내가 부르는 이 목소리가 들려??
왜 대답한번 안해주는지..
꿈에도 나타나주면 좋으련만..
엄마 모습이 희미해져만 가는데..
사진속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괸히 울적해진다..
이건 아닌데..함께할수 있는 날이 조금만 더 있다면 좋았을텐데...
보고싶다~~
오늘밤 꿈속에라도 찾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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