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넌좋니?
억울한누명씌우고 그리가니 넌좋니?
당신부모꿈에가서 해명은했니?
내억울함 똑바로해명하라했잖아?
왜 그것도 니쪽팔릴까봐못하겠니?
난왜당신만나 쓸데없는소리들으며 신경을쓸까?
반듯하게 나쁜짓안하고 죄안짓고살던난데...
너땜에 난 졸지에 죄인되서 ...
그깟거난안보고살아도되지만 널그리워하는니딸은 무슨죄니?
천덕꾸러기취급이나받구...
난진짜 전라도쪽은보구싶지도않다 너란사람덕에 두손두발다들고 고개저으며돌아섯으니...
당신같은사람때문에 전라도가그래서욕먹는거다..휴~~~~~
내가오늘술한잔했네..괜히서운한건뭘까?
지난거잊자잊자해도 씻을수없는모욕감은 잊을수없나봐..
내맘이해해줄거지? 당신은다알잖아?
니네식구들도다알면서 나한테분풀이하는거겠지?
됐다....기침하는널보며 그것도 멋이라고 좋아했던 내가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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