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좋니?

정현주 2016-05-12 23:29 1558 0
억울한누명씌우고 그리가니 넌좋니? 당신부모꿈에가서 해명은했니? 내억울함 똑바로해명하라했잖아? 왜 그것도 니쪽팔릴까봐못하겠니? 난왜당신만나 쓸데없는소리들으며 신경을쓸까? 반듯하게 나쁜짓안하고 죄안짓고살던난데... 너땜에 난 졸지에 죄인되서 ... 그깟거난안보고살아도되지만 널그리워하는니딸은 무슨죄니? 천덕꾸러기취급이나받구... 난진짜 전라도쪽은보구싶지도않다 너란사람덕에 두손두발다들고 고개저으며돌아섯으니... 당신같은사람때문에 전라도가그래서욕먹는거다..휴~~~~~ 내가오늘술한잔했네..괜히서운한건뭘까? 지난거잊자잊자해도 씻을수없는모욕감은 잊을수없나봐.. 내맘이해해줄거지? 당신은다알잖아? 니네식구들도다알면서 나한테분풀이하는거겠지? 됐다....기침하는널보며 그것도 멋이라고 좋아했던 내가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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