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6-05-08 23:03 1862 0
엄마가시고 두번째 맞는 어버이날 아름이랑 엄마한테 갔었는데 엄마는 여전히 대답도 없고ㅠ.ㅠ 안개꽃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듯한 빨간 카네이션이 오늘따라 슬퍼보였어요. 엄마!! 이제는 무슨 특별한 날에나 엄마를 보러가게 되는것은 아닌지 이러다가 엄마를 차츰 잊게되는것은 아닌지 이런저런 생각으로 엄마가 더욱 가엾은 생각이 들어서 온종일 마음이 편치 않았네요. 엄마!! 엄마딸 지금 부질없는 생각하고 있는거지~?? 어떻게 우리엄마를 잊을수 있겠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보고싶고 시간이 갈수록 그립고ㅠ.ㅠ 엄마!! 게으름피우지 않고 엄마보러 자주 갈께요. 오늘같은날 더욱 더 보고싶은 울엄마 오늘밤 꿈에서라도 엄마의 따뜻한 체취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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