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지1년...

정현주 2016-05-05 00:29 1922 0
당신부모보고온지벌써1년됐네 작년이때 차도없던내가 아이데꼬 찾아갔었지..당신은알지?들려서말하고갔잖아..^^ 우리생각과달리 당신부모는냉정하셔.. 당신없는며느리와손주는필요없는듯... 대하시는 당신부모.. 당신아퍼누워있을때 당신없어도 당신있듯이 찾아뵙겠다약속했는데...미안타...근데 정말 그치욕스러움은 더이상 그약속을지탱하기힘들다.... 당신제사때나 차례때도 항상말했잖아...당신부모는 개인적으로하시겠다는거지..당신부모꿈에나타나 내억울함풀어줘~..꼭~~ 당신부모는전혀우린개의치않지만..근데 난 계속생각은난다 당신약속때문인지 내성격탓인지...잘있는지 아프진않는지.. 근데마음뿐 더이상 다가가고싶진않다... 은정이는잘크고있어 항상동두천서 자기사진보구절하고떠들다오느애니 잘보구있으니알지?ㅋ웃겨..ㅋ 당신덕에 똑똑하게잘커 요즘매일받아쓰기100점맞아와서 "엄마 나 100점맞았어"하공 날즐겁게해주고있어 요즘열심벌고있으니 은정이 하고싶은거 시키며 살거같아.. 가끔아빠보구싶다구 숨어울고 엄마언제오냐 우는 울 딸 그땐불쌍하지만 어쩔수없잖아..가끔꿈에라도와서 당신이달래주라~ 나도당신몫까지잘할게~내꿈도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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