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죄송합니다.

조수일 2016-05-02 11:34 1724 0
아버지 불효자 아들 입니다. 벌써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한달이 넘어갑니다. 어제는 성철이 결혼식에 다녀 왔습니다. 아버지 빈자리가 엄청 많이 느껴졌어요 살아 계신때 무뚝뚝한 아들 못된 아들 바라기만 하는 아들 효도 한번을 못 한 아들입니다. 아버지 아니 아빠 아빠 아빠 아빠 너무 보고 싶습니다. 돌아가시고 몇번 꿈에 나오시더니 지금은 나오시지 않으시고 아버지 아버지 아빠 아빠 죄송 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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