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오영학 2016-04-27 23:49 1649 0
아빠가 하늘 나라에 가시고, 9일째 되는 날 손자가 나왔어요. 그렇게 오래 기다리시던 손자의 모습.. 아빠가 하늘 나라에서 지켜 주시는 덕분에 건강하게 지내고 있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정말 아빠같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