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빠
아빠가 하늘 나라에 가시고, 9일째 되는 날 손자가 나왔어요.
그렇게 오래 기다리시던 손자의 모습..
아빠가 하늘 나라에서 지켜 주시는 덕분에 건강하게 지내고 있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정말 아빠같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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