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2016-04-26 10:09 1571 0
오랫만이야 잘지냈지 보고싶은 내동생 요즘 이누나가 너에 생각에서 뮤더져가고 있나봐 그래도 서운해하지마 마음은 아니니까 내동생 돌아오는 일요일 아빠기일에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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