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우리엄마

김순화 2016-04-12 09:27 1744 0
따뜻한 봄이다 엄마랑 꽃나들이 한번 가봤으면 좋았을텐데... 일찍 시집간 딸 땜에 제대로 여행한번 하지 못한게 원망스럽내~~ 엄마랑 손잡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놀러도 다니고 그리 지냈다면 좋았을텐데.. 왜 아쉬운거만 많이 남기고 떠난거야~~ 이젠 울지 않고 씩씩하게 잘살게.. 지켜봐 주고 응원해줄거지.. 못난 딸이지만 오늘따라 더욱더 엄마가 보고 싶고 그립고 만지고 싶다 엄마 하늘에서 항상 내려다 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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