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아버지
아빠 아빠아들 익구또왔어요^^착하죠 오늘 시간되서 광주로내려가 아빠한테 들릴려고요 시간이 몇주일밖에지나지않았는데 너무 가고싶다는 마음만들어요 오늘내려가서아빠앞에서는 울지않고 웃는모습만!!!아빠한테 잘보일려고 옷도이쁘게입고 아빠좋아하는것들 사갈려고요 누나도 저내려오면 아빠한테가고싶다고했거든요 근데아쉽게도 형은 일때문에 오늘은 안되고 다음에내려와야할꺼같아요...광주가면 아빠먼저제일 찾아뵙고싶은데 매형이 쉬는날이나 그때가봐야할꺼같아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매형이 많이수고했으니 감사하다는 말도해야되고 어른분들한테도 찾아뵈서 인사도해야하고하니! 저보고싶어도 조금만참아주세요♥살아계실때 이런 하트도 붙혀가면서 편지못해드리고 사랑한다는 말 자주못해드려서 죄송해요 오늘은 광주도내려가고 곧있으면 아빠한테 가니깐 글 많이안쓸게요!!아빠 사랑해요 광주내려가서뵈요
-사랑하는 아빠아들 익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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