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김덕순 2016-04-06 16:22 1631 0
보고싶다 내동생 너무바빠서 오랫만이구나 지난주말에는 사랑하는 니조카가 결혼을 했구나 너도 함께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고 속상했단다 그래도 그곳에서 지켜봤지 어땠서 행복한 너에가족 모두를보면서 달려오고 싶지않았니 돌아올수 없는 먼곳으로 떠나버린너는 정말 나쁜놈이야 우리모두의 마음을아프게하고 있으니 하지만 너무속상해하지말고 기다려 내동생 내동생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