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아빠

오영학 2016-04-05 22:53 1874 0
보고 싶어요. 아직도 옆에 계신 듯.. 아프지 말고, 하늘 나라에서 엄마 잘 보살펴 주세요. 아빠가 좋아하셨던 담배도 많이 태우시고, 술도 많이 드시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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