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김순화 2016-04-05 22:51 1745 0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엄마~~ 내가 많이 부족한 딸이고 무심했던 딸이었다는 점에 대해 반성을 자주하게 되내.. 엄마 보고싶다~~ 내가 잘못을 많이 하고 산걸까?? 후회도 하게되고.. 엄마가 보고싶은 이밤에 나는 왜이리 힘들어만 하는지.ㅈ 그동안 엄마한테 조금더 잘하지 못했는지. 엄마가 조금만 더 내 옆에서 힘이 되어 주었다면.. 나는 훨씬더 열심히 살았을텐데..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고 미워.. 도대체 왜 이리 일찍 내곁을 떠난거야~~ 다른사람들은 행복하게 잘도 살던데... 그날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엄마 옆에 조금더 있어줄걸.너무 후회되고 미칠것만 같아!! 내가 왜 그걸 못느낀건지.. 분명 엄마는 나에게 신호를 보냈을텐데.. 미쳐 알아차리지 못하고 올라온 이못난 딸을 용서해줘~~ 그리워 하던 아들 보고 가버린 무정한 우리엄마 사랑해~~ 보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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