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어머니생신축하드려요.
어머니 오늘은 쉽사리 잠이 안오네요.작년에 첨으로 우리어머니 생일상에 케잌 ㅠ 올해도 또 하게뜸 허락하시지 왜 그리 빨리 아버님 만나러 가셨나요.병원계실때 더 잘해드리고 더 많이 찾아볼걸 후회만 스럽네요.작년에 생일에 내가 사준 꽂까라티 ㅠ 올해도 입으셔야 했는데.어머니 하늘나라에서 아버님 만나서 행복하시고 어머니 막둥이아들 울신랑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