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생일축하해
엄마 오늘 생일이네
축하해. .같이 있었으면 그냥 넘어갔겄지
돌아가시니깐 챙기네 옆에 있을땐 못챙겼는데 나 참 나쁜아들이지. .
이제 와 왜 이렇게 후회되는지. . 아직도 살아계신거 같아. . .
불러보고 .불러봐도. .미안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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